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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초보자 코스를 소개합니다.

간단하게 렌트카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유용한 곳으로 소개합니다.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되긴하지만

조금 벅찰 수 있는 코스.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1일차. 공항>>애월해안로>>더럭분교>>성이시돌목장>>협재해변>>신창풍차해안

2일차. 송악산>>대평포구>>서귀포올레시장>>섭지코지

3일차. 성산일출봉>>오조포구>>우도

4일차. 세화해변>>비자림>>월정리해변>>공항

이 순서가 여행 코스로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애월해안로

서쪽 해안도로 드라이브는 많은 관광객들의 코스 중 하나 입니다.

이 곳에서 GD카페나 봄날카페 리치망고 등의 카페를 다녀봅니다.




더럭분교.

폐교위기의 분교가 이쁜 색상으로 칠해지고

많은 관광객의 방문으로 살아났다.

현재도 운행되고 있는 학교이기에 

지킬건 지키시며 촬영을 하시길.



성이시돌목장

우유부단이란 카페가 생기며 더욱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었고

옛 선교사들에 의해 지어진

건축물로 그 모습이 특이하여

셀프웨딩이나 스냅사진으로 사랑받다가

지금은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장소




협재해수욕장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끄는 해수욕장.

봄여름가을겨울 할 것 없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쁜 해변이며

여름엔 특히 피서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신창풍차해안

내가 생각하는 서쪽에서 가장 이쁜 일몰이 떨어지는 곳.

풍차라곤 하지만 풍력발전기!

풍력발전기와 겹쳐지는 일몰은 그야말로 예술이다.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2일차

송악산

송악산 트레킹 코스는 너무나 아름다운

경관을 두고 있기에 꼭 걸으면 좋은 곳.

중국인 단체관광이 많이 없어진 지금 많이 조용해졌다.




대평포구

제주의 자연이 아직은 살아숨쉬는 장소.

봄에 특히 걷기 좋다 유채꽃길이 생기는 곳.

그냥 어느계절에 걸어도 편안한 마음은 금치 못한다.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제주시에는 동문시장이 있고 서귀포시에는 매일올레시장이 있다.

매일장 중 가장 큰 두장이다.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은 많은 먹거리로 점차 유명해지며

엄청난 관광객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그냥 재례시장 같은 곳.

이 곳에서 둘쨋날은 먹고 쉬고 하며 좀 힘을 비축하는 것이 좋다.

체력이 좀 더 좋다면 이곳을 들리고 멀지않은 돈내코폭포나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새연교 등을 들려보는 것도 좋다.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3일차

섭지코지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이 곳은

옛 올인이라는 드라마 촬영지로

바람에언덕에서 보는 뷰가 최고다.

물론 올인촬영지인 그 성당은 없어졌지만^^




광치기해변

솔직히 성산일출봉은 힘들어서

올라가는 건 뭐 추천하진 않지만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올라가고

바로 옆 해변인 광치기를 추천한다.

물빠지는 시간에 가면 가장 이쁘다.




오조리포구

물론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위치이며

올레2코스에 속하는 장소이다.

이 곳 옆에는 오조리 철새도래지도 멋진 경관이다.




우도

사실상 우도는 2~3시간 돌고 나가는 곳으로

많이들 생각하는데 사실상 일몰과 일출을

봐야하는 아름다운 장소다.

우도의 1박은 어쩌면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렌트카는 들어가지 못하니

성산항에 차를 세우면 유료주차이니

사거리에 세우고 걷거나 종달항에 세우고 종달항에서 배를 타는걸 추천한다.

종달항은 배가 한대이기 때문에 자주 배가 오진 않는다.

성산항은 배가 많지만 무료주차장까진 거리가 있다.

무료주차하고 약 10분정도 걸어야 매표소이다.

렌트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우는 이렇다.

6세미만 포함그룹.

65세이상 포함그룹.

임산부 포함그룹.

휠체어를 이용해야하는 심신허약자.

장애인 포함그룹.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 4일차 마지막날

공항가는 길에 들릴만한 

세화해변

이쁜 바닷색이 좋은 해변이다.

운좋게 날짜가 맞다면 세화오일장을 볼 수 있다.




가기전 힐링을 해야지.

비자림

뇌를 깨워준다.

공기좋은 비자나무 숲은 피부병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30~40분 걷는 코스이다.




월정리

그냥가기 아까운 안들린다면 약간은 후회스러운 곳이다.

월정리해변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해변으로

카페촌이 형성되어있어 잠깐 마지막 여유를 갖고

공항으로 가자 공항까진 20~30분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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