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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때!

땀많이나는이유 폭염 속 땀관리법

JJABBA 2016.08.05 02:30

땀많이나는 이유가 뭘까요

요즘 같은 불쾌지수가 높은

뜨거운 날씨에는

땀 관리를 많이 하시는데요

땀관리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전국이 폭염에 휩싸인 지금

잠 못드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이런날씨에 땀을 흘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

신진대사가 전반에

영향을 줘 불쾌지수를

높일 뿐더러

수면장애와 두통!

어지럼증 감기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여름철 땀관리는

에티켓 을 위한 자기 관리인 동시에

건강관리의 중요한 요소 입니다.



냉방보다는 제습에 신경써라!!!!

땀많이 나는 이유!

한여름에도 그늘이 시원한 이유는

대기가 건조해 복사열만

피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습도가 높으면

땀이 증발하지 못해

불쾌지수가 높아집니다.


야외는 어쩔 수 없지만

실내라면 냉방보다

제습에 신경을 써

쾌적하게 느끼는 습도

40~60%를

유지하여

불쾌지수를 낮춰주는게

중요합니다.



체온 조절에 신경써야 한다!


실내온도가 너무 낮으면

온도충격으로 감기가 올 수 있으며

실내온도는 25~26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차가운 물보다 33~3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체온 조절에

유리하며

찬물로 샤워하면 일시적으론

체온이 떨어져 시원하겠지만

말초혈관이 수축되

심장에 무리가 가서

체온이 금방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루 7~8잔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는 온도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땀 억제


겨드랑이에 집중된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된 땀에는

지방성분이 많습니다.

피부 박테리아가 이를

분해하면서 지방산과 암모니아를

발생시켜 암내를

풍기게 됩니다.

외출할때 주로 쓰는

데오드란트는 피부 박테리아를 제거해

땀냄새 제거에 도움을 주지만

일시적이라 수시로 뿌려야 합니다.

냄새를 덮는 향수는 땀내와 뒤엉켜

고약한 냄새로 변질 될 수 있지요


겨드랑이 땀이 너무 많고 암내가 심하다면

일반의약품인 땀 억제제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땀 억제제는 땀샘에

땀구멍마개를 형성하여 물리적으로

땀을 막아주는 작용 기전으로

데오드란트와는 다릅니다.

땀샘으로 빠져나오지 못한 땀은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올 여름 겨드랑이 땀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땀 억제제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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