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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걷기운동은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고 있지만 다이어트일기에 무기력 증상이 생긴건지 최근 의욕이 좀 저하 되었네요 ^^ 이제부터라도 다시 힘내야겠어요!

이제는 2달이 넘어가기 시작하니 운동은 습관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잠에서 깨어나면 일단 대충 세수만하고 옷을 주섬주섬 집어 입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잠을 깨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때의 기분이 썩 나쁘지는 않네요.

 

 

춥지 않은 날씨 때문인지 사람들이 많이 운동을 하고 있더군요 . 가볍게 약 1시간 정도 걷고 집에 들어와 팔굽혀펴기 와 윗몸일으키기 그리고 중요한 스쿼트 웨이트 중에 다른건 빼먹어도 스쿼트는 빼먹지 않습니다.

남자는 아무래도 하체와 허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체를 단련하고 허리를 단련하면 좋은 점은 일단 하체가 단련되며 체력이 상승하고 운동하는데 있어서 기능이 발달합니다. 허리는 몸에서 가장 버티는 힘이 좋을 수록 좋은 위치 단련될 수록 좋겠지요~ 너무 무리해서 아프지는 마시구요.

 

 

요즘도 자유식을 하지만 근육운동을 좀 추가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열량을 조금 늘렸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지는 않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변해 가겠지요. 서민 다이어터는 이래서 힘든거 같아요 효과가 빠르게 나오지 않으니~ 하지만 그렇게 빼고 몸을 만들어야 유지하기가 쉽고 빼고 난 후의 만족감과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빼고 효과를 빨리보고 다이어트를 해서 좋은 것은 재미이지만 몸상하고 빨리 뺐기 때문에 또 금방 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가짐이 흐트러지면 좋지 못하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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