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로 보는 건강상태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신경을 쓰는

세상 입니다.

아무래도 예전에비해

지금은 100세 시대 니까요!



자가 설태로 보는 진단법!


까만설태

항생제 과다 복용형 및 감기약등 약물을 장기 복용할 경우 생깁니다.

혀의 돌기도 항생제 영향으로 길어지고 색소가 노란색,까만색 순서로 바뀌며 설태가 낍니다.


회백색 설태

영양부족이거나 빈혈 증상이 있는 경우


노란색설태

과식으로 인한 변비, 몸에 열이 높아져 있는 상태 입니다.


청자색설태

심할 경우 선천성 심장기형을 의심해야 합니다.


딸기형설태

박테리아의 일종인 연쇄상구균 등 감염 질환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갈색설태

위장의 이상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위염일 확률이 높으며 암갈색인 경우에는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혀가 울긋불긋하고 모양도 이상하다?!

선홍색을 띠며 촉촉하고 윤기가 나면 건강상태의 혀라고 봅니다.

혀의 색이 희미하고 엷을 경우 피로가 누적돼 있거나 수면부족이 심한 상태로 즉 기가 부족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혀의 색이 유난히 짙은 경우 피의 순환이 좋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혓바닥 모양이 지도처럼 얼룩덜룩하면 과민성체질이나 어린이들의 기생충증을 의심해 봐야하며 혀 표면에 작은 돌기 사이로 하얗게 이끼가 낀 것처럼 보이는 것이 성태이며 설태의 정도가 과하거나 색깔이 특이할 경우 건강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혀가 찌르르 거리고 욱씬욱씬하다면

당뇨나 빈혈인 경우에는 혀의 돌기가 닳아 없어지면서 표면이 매끈해져 조그만 자극에도 민감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가 아닌데도 음식을 먹을때 혀의 통증을 겪는다면 비타민B12 결핍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혓바늘 등 혀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

과로,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영양상태 고로 푹 쉬어야 증세가 해소되며 3주이상 염증이나 궤양이 계속되고 출혈이 심하면 혀 암일 가능성이 있으니 지체없이 병원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혀가 갑자기 뻣뻣하다?!

갑자기 혀가 굳어져 말을 더듬거나 맛을 느낄 수 없을 경우 신경계 특히 중추신경계통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고열로 인한 졸도나 의식장애와 함께 찾아 오는 경련, 뇌진탕등에서도 혀가 굳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신경계통의 문제 여부를 확인해 보려면 하루 한번씩 혀를 쑥 내밀어보며 잘 관찰해보셔야 합니다.

혀가 곧바로 쭉 뻗어나갈 경우엔 건강한 상태입니다.

한쪽으로 약간 치우친다면 뇌졸중의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하거나 병원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혀의 뒷면도 꼼꼼하게


혀의 뒷면으로 보이는 얇은 막 아래 혈관이 정맥입니다.

만약 이 정맥이 부풀어 있을 경우에는 심부전증이 의심되며 특정 이유로 심장의 활동이 약화된 경우 혈액을 체내로 순환시키는 과정이 원활하지 못할 때 정맥의 압력이면서 혈관이 부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런 변화가 가장 빨리 나타나는 장소는 바로 혀 뒷면의 정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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